스포츠분석 2월22일 KOVO IBK기업은행 : 한국도로공사 > 리그분석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리그분석 게시판

스포츠분석 2월22일 KOVO IBK기업은행 : 한국도로공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5회 작성일 20-02-22 10:59

본문

af618bd87f3b4360dfb68718f9b665e6_1582336741_9584.jpg
 
IBK기업은행은 직전경기(2/18) 원정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0-3(23:25, 20:25, 20: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2)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0-3(23:25, 22:25, 22: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7승17패 성적. 현대건설 상대로는 어나이와 표승주가 18점, 12점으로 분전했지만 김희진이 정상적으로 가동할수 없었던 탓에 기본적인 화력에서 부족함을 보였던 경기. 어나이가 후위로 빠졌을때 상대에게 연속 득점을 허용했고 어렵게 점수를 따고 쉽게 주는 점수가 많아지면서 경기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 없었던 상황. 다만,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하고 있었던 김희진이 잠깐의 시간 이였지만 코트를 밟았다는 것은 위안이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직전경기(2/19) 홈에서 GS칼텍스 상대로 0-3(21:25, 19:25, 17: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6) 원정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2-3(19:25, 19:25, 25:22, 25:20, 11:15) 패배를 기록했다. 6연패 흐름 속에 시즌 7승17패 성적. GS칼텍스 상대로는 지난 경기서 팔목 부상을 당한 산체스가 회복 차원에서 결장하고 박정아는 부상은 없지만 사실상 올시즌 봄배구가 힘들어 지면서 김종민 감독의 ‘세대교체’ 선언에 따라서 웜업존에서 대기하며 원 포인트 플레이어로 활용되었던 경기. 원투펀치의 결장으로 블로킹 높이가 낮아진 약점이 노출되었고 화력 대결에서도 부족함을 보일수 밖에 없었던 경기. 또한, 상대의 블로킹 벽은 지나치게 의식해서 범실이 늘어났고 미들블로커 싸움에서 판정패를 당했던 패전의 내용.

5위 도로공사와 6위 IBK기업은행의 승점은 불과 1점 차이다. 세대교체를 선언한 도로공사 이지만 최하위로 떨어지는 것은 피하고 싶고 직전경기 휴식을 취한 박정아와 2경기 연속 결장했던 산체스가 출격준비를 끝낸 상황. 도로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홈에서 3-2(23:25, 23:25, 25:14, 25:12, 17:15) 승리를 기록했다. 박정아(24점, 32.43%)가 해결사가 되었고 서브(6-3), 블로킹(15-7), 범실(22-35)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한 경기. 반면, IBK기업은행은 .1,2세트에는 어나이가 고군분투 했지만 3세트 부터 범실이 늘어난 어나이는 이날 경기에서 혼자서만 11개 범실을 기록했고 5세트 승부처에도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준 경기.

3차전 맞대결 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원정에서 3-2(30:32, 25:23, 23:25, 25:21, 15:10) 승리를 기록했다. 개인 최다 득점을 기록한 박정아(40점, 43.82%)가 계약을 해지한 테일러 대신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전새얀(13점, 32.43%), 문정원(11점, 39.13%)의 지원 사격이 나왔으며 전새얀이 체력적인 문제점을 보이며 타점이 떨어지자 4세트 부터 교체 투입 된 유서연(9점, 66.67%)이 확실한 '조커카드'가 되었던 상황. 반면, IBK기업은행은 김주향(26점,44.64%)이 분전했지만 어나이(21점, 29.85%)의 결정력이 떨어졌고 어렵게 점수를 따고 쉽게 주는 점수가 많아 지면서 경기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 없었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홈에서 3-1(25:9, 25:16, 24:26, 25:23) 승리를 기록했다. 서브(6-8) 에이스 숫자는 부족했지만 블로킹(9-3)과 범실(20-30)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경기. 전새얀(18점, 40.91%)이 상대 블로킹을 흔들면서 2라운드 첫 20득점 이상을 기록하는 박정아(22점, 38.64%, 서브 에이스 3개)의 부활이 나올수 있었다. 반면, IBK기업은행은 서브 에이스(8-6) 숫자에서는 앞섰지만 공격 루트를 단조롭게 만드는 서브 리시브 불안은 상대보다 14차례가 더 많았고 블로킹 싸움에서 밀리고 범실이 너무 많았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원정에서 3-0(25:18, 25:22, 25:21) 승리를 기록했다. 테일러(28점, 51.06%)가 부활의 경기력을 선보였고 지난시즌 리시브왕 문정원과 리베로 임명옥이 버티고 있는 단단한 리시브 라인이 이효희 세터 머리위로 리시브를 배달한 경기. 반면, IBK기업은행은 리시브 라인이 심하게 흔들렸고 랠리 상황에서 연결이 좋지 않은 장면이 많아지면서 수비는 되었지만 득점을 만들지 못했던 경기. 또한, 믿었던 어나이(11점, 25%)는 부진한 하루를 보냈다.

세트별 경기력이 요동치고 있는 도로공사와 IBK기업은행 이다. 두 팀 모두 상대를 완벽하게 제압할수 있는 힘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서로가 상대를 자신들의 제물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 물고 물리는 접전이 나타날 것이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오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46
어제
46
최대
154
전체
9,298

그누보드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