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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2월22일 WKBL 신한은행 : KB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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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11회 작성일 20-02-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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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직전경기(2/17) 원정에서 우리은행 상대로 53-6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3) 홈에서 BNK썸 상대로 75-62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2승2패 흐름 속에 시즌 9승13패 성적. 우리은행 상대로는 팀네 득점 3위 한엄지의 부상 결장 공백이 표시가 났고 3쿼터 파울 트러블에 걸린 상대팀 외국인 선수 그레이를 효과적으로 공략하지 못한 것이 2쿼터(17-10)에 만들어 낸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하는 빌미를 제공한 경기. 새롭게 영입한 서덜랜드가 팀을 위한 궂은 일 만큼은 확실히 해냈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30분의 출전 시간중 16분여를 소화한 이후 부터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 했고 공격의 효율성이 떨어졌던 상황. 또한, 백코트 싸움에서 박혜진을 제어하지 못했으며 가로채기 이후 속공 상황에서 턴오버가 많이 나오면서 찬스를 살리지 못했던 패전의 내용.

KB스타즈는 직전경기(2/20) 홈에서 우리은행 상대로 79-6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6) 원정에서 하나은행 상대로 66-74 패배를 기록했다. 하나은행 상대로 6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지만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우리은행을 잡아내면서 좋은 리듬을 이어갈수 있게 되었으며 시즌 17승6패 성적. 우리은행 상대로는 쏜튼이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완승을 기록하는 가운데 본인의 득점뿐 아니라 상대의 협력 수비에 팀 동료들의 찬스를 부지런히 만들어준 박지수(13득점, 7어시스트, 8리바운드)의 활약이 밑거름이 되면서 5명이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하는 고른 득점 루트가 나타난 경기. 부상 복귀후 2번째 경기에서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 염윤아(15득점, 5어시스트, 5리바운드)의 모습도 확인할수 있었으며 풀 타임을 소화한 심성영이 백코트 싸움에서 자신감을 이어가는 모습도 확인할수 있었던 상황. 또한, 김민정과 최희진이 벤치에서 활력소가 되었던 승리의 내용.

신한은행은 서덜랜드가 체력적으로 완벽하지 않은 모습 이였고 한엄지의 부상 이탈이 공수에서 적지 않은 전력누수가 되고 있다. KB스타즈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KB스타즈가 홈에서 77-56 승리를 기록했다. 박지수와 쓴튼이 제공권을 장악했으며 개인 최다 어시스트를 기록한 심성영(12점, 9어시스트)의 활약이 더해지면서 강아정, 최희진 까지 득점에 가세하는 고른 득점 루트가 개척 될수 있었던 경기. 반면, 신한은행은 외국선수 엘레나 스미스가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완패를 당했고 김단비를 제외한 토종 선수들의 득점이 침묵한 경기. 계륵이 된 엘레나 스미스가 벤치를 지켜야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골밑 수비가 너무 쉽게 뚫렸고 토종 빅맨 싸움에서 박지수를 당해내지 못했던 상황.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신한은행이 홈에서 86-65 승리를 기록했다. 2쿼터(26-14)에만 11점을 몰아넣은 황미우의 활약으로 순식간에 점수 차이를 벌릴수 있었으며 한엄지(13점, 8리바운드)는 김수연 대신 골밑을 지켰던 경기. 김연희(7점), 강아름(5점)의 활약까지 더해지자 출전 시간이 줄어 든 한채진, 김단비, 김이슬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집중력 높은 플레이로 팀 승리를 완성시켰다. 반면, KB스타즈는 최희진이 3점슛 4개 포함 14득점을 기록하며 추격전을 주도했지만 박지수의 공백을 크게 느껴야 했던 토종 빅맨 포지션이 문제가 되면서 2쿼터에서 밀렸던 것이 패인이 되었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KB스타즈가 원정에서 87-75 승리를 기록했다. 24득점 15리바운드, 대폭발을 만들어 낸 쏜튼과 높이의 힘을 보여준 박지수(15득점 10리바운드 1어시스트 4스틸 3블록)가 제공권을 장악했으며 강아정, 김민정의 플레이도 자신감이 넘쳤고 상대팀 전력의 핵이 되는 김단비 수비에서 묶었던 상황. 반면, 신한은행은 김이슬(14득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이 이적후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김수연(10득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1블록), 한채진(12득점 2리바운드 5어시스트 1블록)의 분전이 나오면서 전반전(42-42)은 팽팽하게 맞섰지만 3쿼터(15-23) 승부처에 김단비와 비키 바흐만 바라봤던 나머지 선수들의 자신감 부족 때문에 아쉬운 패배를 당해야 했던 경기.

1차전 맞대결 에서는 KB스타즈가 홈에서 68-53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시즌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일궈낸 선수 구성의 변화가 없었기에 끈끈한 수비 조직력을 개막전 부터 보여줄수 있었고 박지수, 쏜튼이 골밑을 장악한 경기. 반면, 신한은행은 FA를 통해서 영입한 한채진, 김수연이 나란히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하고 비키 바흐(12점, 10리바운드)의 분전이 나왔지만 에이스 김단비와 유승희의 결장으로 세트 오펜스 상황에서 공격의 실마리를 풀어줄수 있는 해결사가 없었던 경기. 

일주일 동안 3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KB스타즈의 피로누적이 걱정 되는 타이밍. 또한, 한엄지, 황미우, 김연희, 김아름등 신한은행의 미래를 이끌어야 하는 선수들이 나쁘지 않은 상대성을 보였다는 것이 핸디캡 승부에서는 신한은행의 손을 들어주게 만든다.

핸디캡=> 승
언더&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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